01 · 시선 받기
오늘 걸어 볼 시선을
건네받아요
작가·기획자가 만든 테마 안에 시선이 들어 있어요. 무엇을 하고, 어디서, 어떤 질문을 품고 볼지. 지금 있는 곳에서 해 볼 수 있는 것만 골라요.
02 · 담기
본 장면을
그 자리에서 담아요
사진·짧은 글·음성, 그 자리의 NFC 태그. 사진은 인증이 아니라 그날을 떠올릴 단서예요. 담는 순간 저장되고, 처음엔 늘 나만 봐요.
03 · 돌려받기
내가 본 방식이
글로 돌아와요
기록을 읽고 놓친 의미를 비춰 주는 짧은 피드백이 도착해요. 평가하지 않아요. 기록은 장소마다 쌓여 나만의 추억 지도가 돼요.











